2006년 02월 12일
신형플스2와 소프트 몇개를 구입했습니다.

70005번 미니플스2입니다. 좌우의 플2소프트와 패드는 크기 비교용입니다.
작단 말은 익히 들었지만 실물로 보니 정말 작고 얇습니다.
구형모델은 두툼해서 세로스탠드 없이도 잘 서있었습니다만 이녀석은 세울려
면 별매스탠드가 필수일듯.

왼쪽위부터,
용과 같이(좌측은 가이드북)
킹오브파이터즈2002&2003
건담시드 연합 대 자프트(좌측은 역시 가이드북)
사무라이 스피리츠 천하제일검객전...입니다.

마지막으로 싸울아비 스틱입니다. 기존에 사용하던 개조스틱이 플1 일반패드의
기판을 이용해서 몇몇 듀얼쇼크2 대응게임 및 엑스박스(컨버터로 연결)에 인식이
잘 안되는 점도 있고 친구녀석들 접대용도 있고 해서 겸사겸사 구입했습니다.
조작감이 아주 훌륭해서 꽤 만족스럽더군요. 3D격투게임엔 잘 안맞다는 얘기도
있었지만 적어도 제가 주로 즐기는 2D격투게임엔 정말 최적인 제품 같습니다.
돌리거나 비비는 커맨드가 아주 잘 먹습니다. 힘도 거의 안들구요.
너무 마음에 들어 기회가 되면 하나 더 살까 생각중...^^
# by | 2006/02/12 22:22 | →↓↘+게임 | 트랙백 | 덧글(6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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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철권한다고 호리스틱을 구입해두긴했는데...막상...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있네요...
좋아하던 제품이 호리스틱이었습니다.
ㄴ(네오지오스틱3)
(디자인은 저 미니플스2랑 똑같음)